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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향기] 한양대 ‘글로벌 사회혁신 페스티벌’ 다음달 9일 개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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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스 브리프
    한양대 ‘글로벌 사회혁신 페스티벌’ 다음달 9일 개막

    한양대 사회봉사단과 링크사업단이 유엔의 17가지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주제로 ‘글로벌 사회혁신 축제’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다음달 9~11일 연다. 아시아·태평양지역 청년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동 창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기회를 갖는 프로그램이다.

    필리핀, 몽골, 네팔, 방글라데시 등 16개 팀이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소셜 아이디어 경연대회, 아시아개발은행 등 국제기구 주관의 지속가능개발 목표 워크숍이 사흘간 이어진다. 한양대 고려대 이화여대 숙명여대는 사회공헌 활동사례 발표회를 연다. 전통국악 창작극 아리랑 공연, 청소년을 위한 공학, 아트&테크 교실, 우수 랩(LAB)투어 등 부대 프로그램도 예정돼 있다.

    경남CVB, 마이스 유치 설명회 개최

    경남 마이스유치 설명회가 다음달 22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다. 서울, 수도권 소재 업종별 협회·단체 학회 PCO(국제회의전문기획사) 등을 대상으로 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각종 마이스 행사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과 호텔, 리조트, 연수원 등 지역 내 마이스 시설별 정보를 제공한다. 경남컨벤션뷰로가 운영 중인 경남 마이스협의체 소속 회원사와 주요 관광·쇼핑시설 정보 등 행사 개최에 필요한 현지 서비스 정보는 물론 현장상담도 한다. 설명회 참가비는 무료다. (055)212-6714

    경남대 ‘2016 관광취업박람회’ 개최

    경남대 관광취업박람회가 경남지역 관광·마이스 전공 대학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일 경남대 한마관에서 열렸다. 경남대 그린&블루 융합형 관광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이 개최한 이 박람회에는 호텔 항공사 여행사 등 16개사가 참여해 채용계획과 선발기준 등 알짜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선종갑 단장은 “취업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인 동시에 기업에는 준비된 인재를 만나는 유용한 자리로 활용되고 있다”며 “앞으로 참여기업을 전국으로 확대해 지역을 대표하는 취업지원 행사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대는 올해부터 경남컨벤션뷰로와 함께 관광·마이스 분야 정규강좌 개설, 해외탐방 등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선우 기자 seonwoo_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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