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의 향기] 우아한 감성, 디올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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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레이디 디올 핸드백
정장에도…캐주얼에도 어울리는 클래식 감성
스트랩에 이니셜 배지 달아 개성 살려
정장에도…캐주얼에도 어울리는 클래식 감성
스트랩에 이니셜 배지 달아 개성 살려
우아한 디올의 상징적 백
레이디 디올은 이 브랜드를 좋아한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빈에 대한 경의의 표현으로 붙인 이름이다. 전통적인 가죽과 현대적인 디자인, 생동감 넘치는 색상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젊은 층부터 중년까지 모든 여성이 선호하는 가방으로 자리매김했다. 2011년부터는 레이디 디올 백을 새롭게 재해석한 여러 아티스트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Lady Dior As Seen By)도 열고 있다.
배지 달아 나만의 백 완성
여러 가지 디자인의 배지를 스트랩에 달게 했다는 게 가장 눈에 띈다. 크리스찬디올의 상징적인 로고(CD) 무늬를 비롯해 파리 에펠탑, 하트, 장미, 별, 핸드백, 꿀벌 등 다양한 모양의 배지를 고를 수 있다. 이걸 스트랩 구멍에 끼워넣으면 나만의 핸드백이 완성된다. 알파벳으로 된 배지로 이름 이니셜을 넣는 방법도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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