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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대표 명소로 우뚝 `La Street`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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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월 오픈 한 `La Street` 판교 대표하는 문화,예술,쇼핑공간으로 자리매김-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로 사람들 발길 끊이지 않아- 평일에도 방문객 꾸준 .. 매출 증가하고 상권 안정화 돼지난 6월 그랜드 오픈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선보여진 판교 알파돔시티 `La Street`. 알파돔시티 C블록에 위치한 이곳은 운영 4개월여만에 판교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실제로 어른남자들의 놀이터로 유명한 `일렉트로마트`와 알파돔시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문화이벤트를 관람 및 체험하기 위한 고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리고 세계적인 커피브랜드, 유명 디저트 브랜드, 음식점 등의 다양한 매장은 주변 사람들의 약속장소로 자리잡았다.뿐만 아니다. `La Street`는 6월부터 꾸준히 이어져온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로 단순 쇼핑 명소가 아닌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실제 `La Street`는 지난 6월 3일 오픈 식을 시작으로 매주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선보였다.먼저 6월에는 가면을 쓰고 즐기는 오케스트라, 판교 어린이 미술대전, 텐트영화제, 판교 솔로대첩 등의 행사를 진행했으며, 8~9월에는 한 여름 밤의 소소한 콘서트, 아빠와 함께 피자만들기, 민속놀이 한마당 등을 실시했다. 그리고 현재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할로윈 코스튬 퍼레이드, 할로윈 분장체험, 베스트 포토 선발대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중이다. 이외에도 매주 주말에는 플리마켓을 운영해 공동체 사회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La Street`에 자리한 S매장 관계자는 "La Street 자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진행하다보니 그에 따른 행사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셔셔 고마울 따름"이라며 "특히 이를 계기로 상권이 안정화시기에 접어들어 행사가 없는 날에도 꾸준한 방문이 이뤄지고 있어 매출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La Street`가 자리한 판교 알파돔시티 C블록은 `La Street`오픈 이전에 이미 삼성물산건설부문의 입주를 통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에 더해 경강선(판교~여주)과 신분당선을 이용한 광역수요도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강선은 지난 9월 개통하여 판교~여주를 잇는 노선이다.또, 알파돔시티는 이에 머무르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현대백화점, 아브뉴프랑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타운매니지먼트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알파돔시티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지역사회의 구심점으로서 자리잡는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관계자는 "`La Street`는 단순 쇼핑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머무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하는데 힘썼다"며 "그 결과 `La Street`는 짧은 시간에 판교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쇼핑공간으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도 이를 유지하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세계일보 최순실 인터뷰 "태블릿PC 내 것 아니다"ㆍ최순실 `영생교` 명맥 이었나…박지원 "박 대통령, 사교에 씌여"ㆍ‘인터뷰 발뺌’ 최순실 집 털어보니 ‘명품 꽉꽉’…재산이 대체 얼마?ㆍ세계일보 최순실 인터뷰 "국민에 죄송...죽고 싶은 심정이다"ㆍ檢 "태블릿PC, 최순실 것으로 추정"ⓒ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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