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회 예결위, 이틀째 종합정책질의…'최순실 의혹' 초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 예산결산특위는 27일 전체회의를 열어 2017년도 예산안에 대한 이틀째 종합정책질의를 이어간다.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과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참석하는 종합정책질의는 전날에 이어 최순실씨 국정운영 개입 의혹에 대해 집중적인 질의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질의 내내 참석했던 이 비서실장은 대통령 보좌 등 업무를 이유로 이날은 오전 질의에만 참석한다.

    종합정책질의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이달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흘 동안은 경제부처와 비경제부처로 나눠 이틀씩 부별 심사가 열린다.

    예결위는 이후 소위원회 활동을 거쳐 내달 30일 전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명절을 맞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17일 뉴스1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힘! 영화 보러 왔습니다"라고 ...

    2. 2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

    3. 3

      여야, 장동혁 '주택 6채' 충돌…"편 가르기" vs "내로남불"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 사실을 거론하면서 다주택자 규제에 반대하는지 공개 질의하자 국민의힘이 "또다시 부동산 폭등 책임을 야당에 돌리며 국면전환에 나섰다"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