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체 다이어트 요가, `승마살` 어떻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체 다이어트 요가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은다.과거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 쇼`에서는 하체 다이어트 요가가 소개됐다.모델 유승옥은 허벅지 위에 붙어 있는 `승마살’을 없애는 팁을 전수했다.유승옥이 소개한 운동법은 비교적 간단하다.무릎을 꿇어 엎드린 상태에서 양 무릎만 45도 옆으로 돌린다. 이어 오른쪽 다리를 일직선으로 펴준 후 오른손으로 발목을 잡는다. 다리를 높게 뻗으며 하늘을 향해 찬다.간단한 동작이지만 유연성과 근력이 요구돼 상당한 운동신경을 요한다한편, `라이온 동작`도 눈길을 끈다.라이온 동작이란 말 그대로 라이온처럼 동작을 취하는 것이다.무릎을 꿇고 엎드린다. 이어 입을 크게 벌려 혀를 아래로 길게 내밀고 시선은 하늘로 향한다.약 30초 간 유지하며 3회 반복한다. 이 동작을 꾸준히 하면 전신 근육을 풀고 상하체 균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단, 턱관절이 좋지 않다면 입을 크게 벌리는 행위는 생략하는 것이 좋다.(사진=온스타일 더 바디 쇼 캡처)데일리뉴스팀기자 daily_sp@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한그루 임신 “한그루 2세 갖기 전, 8등신 몸매”...감탄사 봇물ㆍ수원 지진, 용인 안산 등 경기도 곳곳 “집 흔들렸다” 신고…불안감↑ㆍ[SNS 풍향계] 페이스북 이용자 4명 중 1명이 에버랜드 팬인 이유ㆍ수원 규모 2.3 지진 “인구 밀집지역으로 이동”...불안에 떠는 수도권ㆍ170억원 넘게 보유한 중국 억만장자 숫자가 무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신한금융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하는 복지부의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 두 번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세 번째) 등이 기부 증서를 들고 있다.신한금융 제공

    2. 2

      [포토] '불닭 성지' 삼양식품 명동사옥 찾은 외국인들

      지난 24일 서울 명동 삼양식품 신사옥 내 불닭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하우스 오브 번(House of Burn)’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을 시식하고 있다. 명동 사옥은 김정수 부회장이 불닭볶음면을 탄생시킨 ‘불닭의 성지’로, 사옥 이전 후 내부 공간을 개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양식품 제공

    3. 3

      사우디, 홍해 얀부항 원유 선적 늘려…수출 감소분 40% 상쇄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 연안의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는 원유량이 목표치에 근접한 하루 평균 440만배럴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집계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24일까지 5일간 얀부 남부 및 얀부 북부 터미널을 통한 원유 수출량은 하루 평균 440만 배럴을 기록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호르무즈 해협이 2월말부터 사실상 폐쇄되자 약 1,200km 길이의 동서 송유관을 통해 원유 공급 루트를 서쪽 홍해 연안에 위치한 얀부 터미널에서 선적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2백만 배럴 정도의 원유가 얀부향에서 선적됐으나 2주만에 수출량은 두 배로 늘었다. 그럼에도 이는 이 달 페르시아만 원유 수출 감소분의 40% 정도만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 목표 수준에 도달해도 얀부 항만의 수출량은 전쟁 이전 수준보다 하루 약 200만 배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페르시아만에서 세계 시장으로 향하는 하루 약 1,500만 배럴의 원유 수송이 중단됐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 지역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 홍해를 거쳐 상당량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는 단 두 나라 중 하나로 원유 공급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사우디는 홍해 항구를 통한 원유 수출량을 하루 500만 배럴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는 달성 가능한 목표로 보인다. 유전이 밀집된 동부 지역의 아브카이크 원유 처리 시설과 서부의 얀부 터미널을 연결하는 동서 송유관은 하루 700만 배럴의 수송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중 200만 배럴은 리야드와 홍해 연안의 얀부 및 예멘 국경 인근 지잔의 정유 시설, 발전소, 해수 담수화 시설에 공급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