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시구, 핫팬츠 유니폼 입고 ‘섹시 와인드업’...관객 함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인뮤지스 경리가 시구를 맡아 야구장을 후끈 달궜다.경리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의 시구를 맡았다.LG 트윈스 시구자로 나선 경리는 유니폼을 리폼한 핫팬츠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팬들의 함성과 함께 마운드에 오른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와인드업 자세로 ‘시구의 정석’을 보여줬다.특히 경리는 오른손에 글러브를 끼고 왼손으로 공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경리의 시구를 본 해설자들은 “여자 시구자가 왼손으로 던진 건 처음본다. 좌완투수다”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복면가왕 우비소녀 “우아함 물씬~” 실체 공개되니 박진주 ‘주가 상승’ㆍ세경고등학교 급식, 치킨은 기본 퐁듀까지…인증샷보니 "호텔 아냐?"ㆍ복면가왕 우비소녀 “가수의 품격 갖췄네”...박진주 ‘보고도 못믿어’ㆍ유명 브랜드의 `위기`…PB제품 뜨고 명품 주춤ㆍ`복면가왕` 우비소녀 정체 "대체 누구야"… 박진주 유력? 영상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