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흥민, 아시아 최초 영국 EPL '이달의 선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손흥민, 아시아 최초 영국 EPL '이달의 선수'
    손흥민(24·토트넘·사진)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이달(9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달의 선수는 2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채점(90%)과 인터넷 투표(10%)를 합산해 결정된다. 손흥민은 심사에서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 애덤 럴라나(리버풀), 로멜루 루카쿠(에버턴), 시오 월컷(아스널) 등을 눌렀다. 손흥민은 9월 한 달간 EPL 3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젠지·BNK, FST 출격…시작부터 '난적' LPL과 격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의 2026 시즌 첫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가 오는 16일 개막한다. FST는 지난해 신설된 대회로 6개 지역 리그에서 8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브라질 상...

    2. 2

      올해도 뜨거운 야구…시범경기 첫날 1.8만명 몰렸다

      겨우내 움츠렸던 프로야구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쏟아진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힘찬 출발을 알렸다.12일 전국 5개 구장(이천, 대전, 광주, 사직, 마산)에서 막을 올린 2026 프로야구 KBO(한국야구위원회) ...

    3. 3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국가대표 오수민(18·신성고·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6시즌 개막전 첫날부터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다.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리더보드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