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려대와 국내 최초 인공지능 금융연구센터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자료] 12일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진행된 ‘미래에셋 인공지능 금융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식(왼쪽부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부문 서유석 사장,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석준희 교수, 미래에셋자산운용 경영관리부문 김미섭 대표,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정진택 학장,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 김형식 대표, 조민 이사)미래에셋자산운용이 고려대학교 복잡데이터연구실과 함께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을 투자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한 ‘미래에셋 인공지능 금융연구센터’를 설립합니다.센터에서는 금융과 IT가 융합된 핀테크, 인공신경망을 통한 딥러닝을 활용해 리서치 및 자산배분 솔루션부터 투자성향분석 및 상품ㆍ서비스 개발까지 투자의 전 영역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연구를 통한 기술 개발은 학술지 발표ㆍ특허 및 라이선스 출원ㆍ기술이전ㆍ서비스 개발 형태로 활용할 예정이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조만간 그 동안의 연구결과를 적용한 로보어드바이저형 펀드를 출시할 계획입니다.미래에셋자산운용 경영관리부문 김미섭 대표는 “인공지능을 통한 투자 솔루션은 시대의 흐름으로 사람을 통한 자산관리와 병행하여 투자의 한 축을 이룰 것이라 생각된다”며 “과거 미래에셋이 저축에서 투자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것처럼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기반한 투자 시스템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에 또 한번 혁신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한편, 고려대 빅데이터센터 내에 설립될 `미래에셋 인공지능 금융연구센터`는 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석준희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연구원 및 운영협의회 등 10여명으로 구성됩니다.‘고려대학교 복잡데이터연구실’에서는 금융 관련 인공지능 연구를 진행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금융솔루션 개발업체 ‘크래프트테크놀로지스’는 기술 구현 및 서비스ㆍ상품 개발을 담당합니다.김보미기자 bm062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존박 “조현아랑 친한 사이”...뜨거운 우정에 ‘폭발적’ 반응ㆍ김제동 ‘영창’ 발언 검찰 수사 착수…백승주 의원 “국감서 진실 밝힐 것”ㆍ농협은행 초저금리 신용대출자들 직업보니 `충격`ㆍ하정우 판타지오와 결별 ‘진짜 이유는?’...향후 행보 “걱정마”ㆍ한선교 의원, 野 유은혜 의원에 “내가 그렇게 좋아?” 발언 논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