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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 측 “고열 떨어져 컨디션 회복...차후 스케줄 산들 상태 고려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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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B1A4 산들이 회복해 스케줄을 예정대로 소화할 계획이다.12 B1A4가 속한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 “산들이 어제보다 고열이 많이 떨어져서 컨디션이 회복된 상태다. 오후 스케줄을 차질없이 소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이어 “차후 스케줄 역시 아티스트 컨디션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결정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산들은 지난 11일 진행된 KBS 2TV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감기로 인한 고열로 인해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산들은 병원 치료 후 귀가해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산들은 지난 4일 첫 솔로앨범 ‘그렇게 있어줘’를 발표했다. (사진=B1A4 공식 홈페이지)트렌드연예팀 탁영재기자 ta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세균 의장 부인도 백화점 VIP…혜택 뭐길래ㆍ엑소 레이 실신 “혹사시키고 있는 것 아니냐” 비난 여론 봇물ㆍ`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백현, 지헤라 뒤따랐다… `죽음 예견` 아이유 눈물ㆍ고대영 KBS 사장 “대답하지 마”...국감 중지됐던 ‘한마디’ㆍ힐러리 승기 굳혔다…새 여론조사 결과보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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