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 선임 입력2016.10.10 18:13 수정2016.10.11 02:15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에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사진) 책임연구원을 선임했다. 김 신임 소장은 ETRI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기술연구소장, 데이터베이스연구실장, 인터넷서버연구그룹장 등의 보직을 맡았고 한국정보과학회장을 지냈다. 임기는 2019년 10월까지 3년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의식 차렸지만…경찰 조사서 "기억 안 난다"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 살해한 40대 남성이 건강을 회복해 경찰 조사를 시작했지만, 범행 동기 등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억이 안 난다"며 회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경찰에 따르면 남양주 북... 2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3 방송인 출신 前 서울시의원, 주민 등 상대로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방송인 출신의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수십명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특히 피해자가 수십 명이며 피해액만 10억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