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 예수정, 처음 만난 김하늘에 발찌 선물 "발을 편안히 해줘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항 가는 길’ 예수정과 김하늘의 만남을 가졌다.지난 6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공항가는 길‘에서는 조용히 시간을 함께하는 최수아(김하늘 분)와 고은희(예수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최수아는 고택 툇마루에서 고은희와 만났다.최수아는 고은희로부터 “수아씨 나가는 김에 나 팥죽 한 그릇만 사다 주세요. 보답으로요, 고맙다면서요”라고 말했고, 이후 고은희는 팥죽을 다 먹은 후 최수아에게 발찌를 보여주며 “여기저기 다니느라 고생도 많고, 발을 편안히 해주라”고 말하며 발찌를 선물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준영 무혐의 “어떤 방송사가 부를까”...다시 컴백 준비 중?ㆍ침수차량 피해액 `무려 100억원` 어쩌나ㆍ한국 카타르전 1골 1도움 기성용, 슈틸리케 감독 언급 "우리가 대한민국 각인시키길 바라"ㆍ사망 7명 실종 3명 “태풍 차바 사망자 더 늘까”...실종자 계속 수색ㆍ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 14% 월 200만원도 못벌어ⓒ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