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츠, 가스쿡탑/후드 연동시켜 스마트한 주방 완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족 건강 지키는 스마트 시스템 `하츠 쿠킹존` 출시주방 가전 선도기업 하츠(대표 김성식)는 주방의 깨끗한 공기를 책임지는 후드를 가스쿡탑과 연동시킨 `하츠 쿠킹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해당제품은 스마트한 주방을 위해 하츠의 가스쿡탑 3구와 후드 4종을 결합한 것으로, 가스 쿡탑을 작동시키면 자동으로 후드가 켜지는 시스템을 갖췄다. 가스쿡탑을 끄면 잔여 유해물질까지 모두 배출한 후에 자동으로 후드가 꺼지므로 별도의 조작 없이 요리를 할 때 주방 전체의 공기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가스쿡탑은 올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모델 `GC-3605SDRH`가 적용되며, 후드는 하츠의 베스트셀러 제품 4종인 `슬림루나(SSL-60GCI)`, `아크(DAC-90SCI)`, `모던 스퀘어(MSH-90SCI)`, `슬림라인(SLH-160SCI)`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가스쿡탑은 감각적인 직선과 유기적 곡선의 조화로 하츠만의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3,440kcal(4kW)의 고화력 대버너로 요리를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편리하고 안전한 연속 스파크 점화방식을 구현했다. 최초 점화 시 눌러서 돌려 놓으면 켜지는 퀵 스타트 기능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했다.후드 4종 중 가장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슬림루나`는 높은 성능과 함께 앞선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의 만남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달빛을 지닌 블랙 글라스 소재의 후드가 특징적이며 하츠만의 강력한 모터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라운드 형태의 모서리가 특징인 `아크`는 터치식 스위치로 사용 편의성을 더했으며, `모던스퀘어`는 전면부의 블랙 라인 디자인을 통해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간결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주방을 연출하는 `슬림라인`은 벨마우스 구조로 강력한 흡입성능까지 발휘한다.이번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후드와 연동되는 가스 쿡탑 라인을 확장하는 등 주방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의 제품을 출시해 스마트하고 청결한 주방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인사 담당자가 꼽은 `불필요한 스펙` 1위는?ㆍ오지은 하차 “믿을 수가 없어”...향후 활동 ‘적신호’ㆍSES 재결합 “눈 돌아갈 원조요정 똑똑똑”...아재들 반응 완전 최고ㆍ`디바` 전 멤버 채리나, 연인 박용근과 달달한 근황… "아끼고 사랑해.."ㆍ[오늘 날씨] 태풍 ‘차바’ 영향 전국 ‘흐리고 비’…오후에 대부분 그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경제성보다 균형 발전'…달라지는 예타 평가기준

      앞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할 때 인구감소지역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경제성보다 지역 발전 가능성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고 평가한다. 지역 문화자원과의 연계성 등 정성적 요소도 평가하기로 했다.기획예산처는 10일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 방안’을 확정했다.현행 제도상 예타 대상 사업은 경제성, 정책성, 지역균형발전 등 세 가지 항목으로 평가한다. 개편안에 따르면 비수도권의 인구감소지역에서 시행되는 사업은 경제성 평가 가중치가 기존 30~45%에서 30~40%로 5%포인트 낮아진다. 대신 지역균형발전 평가는 ‘지역균형성장’ 항목으로 확대 개편되고, 가중치는 30~40%에서 35~45%로 5%포인트 높아진다.지역균형성장 항목에는 ‘지역 특수성’과 ‘미래 성장 잠재력’이 새로 포함된다. 예타 대상 사업이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과 연계성이 높거나 국제 행사 및 지역 축제처럼 방문 수요를 꾸준히 창출할 가능성이 크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새 가중치와 평가항목은 지난해 제3차 예타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부터 적용한다.예타 과정에서는 사업 추진 준비 정도를 점검하는 ‘사업계획의 적절성’ 항목도 신설된다. 인력·조직·콘텐츠 준비 수준을 확인하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등 사업 주체의 재원 조달 능력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이광식 기자

    2. 2

      "하필 전쟁까지 터질 줄이야"…악재 너머 악재 '비명'

      경기 남부지역에서 스티로폼을 생산하는 S사는 최근 롯데케미칼 등 폴리스티렌(EPS) 업체로부터 다음달 가격을 10% 추가로 올린다는 통보를 받았다. EPS는 스티로폼의 핵심 원재료다. S사 대표는 “이달 EPS 가격을 이미 10% 올렸는데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자 또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라며 “이런 상황이 몇 달만 지속되면 공장 문을 닫아야 할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고환율과 고금리에 짓눌린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미·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까지 뜀박질하자 존폐 위기에 몰렸다. 고유가, 고환율에 취약한 플라스틱 관련 석유화학 업체가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용 부담에 전자·자동차 부품 업계, 건축자재 업계 등으로 충격이 확산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김희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 중소기업의 유동성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환율 탓에 물류·원료비 올라도 상승분 그대로 떠안아 '속앓이'"수입 비중 높으면 유동성 위기"석유화학 원료인 폴리카보네이트로 투명한 채광창 등 건축 내·외장재를 제조하는 N사는 유례없는 겹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수년째 이어진 건설경기 침체로 판로가 거의 끊긴 데다 중동 사태로 원자재 가격마저 오르면서다. 고환율 여파로 작년 11월 이후 폴리카보네이트 가격은 ㎏당 50~100원 상승해 ㎏당 2500원까지 치솟았다. 설상가상으로 전쟁까지 터져 N사는 LG화학 등으로부터 다음달엔 ㎏당 100원을 더 인상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원료비와 물류비가 연일 오르는데 이런 원가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면 물

    3. 3

      "원재료값 매달 올라"…中企의 비명

      경기 남부지역에서 스티로폼을 생산하는 S사는 최근 롯데케미칼 등 폴리스티렌(EPS) 업체로부터 다음달 가격을 10% 추가로 올린다는 통보를 받았다. EPS는 스티로폼의 핵심 원재료다. S사 대표는 “이달 EPS 가격을 이미 10% 올렸는데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자 또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라며 “이런 상황이 몇 달만 지속되면 공장 문을 닫아야 할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고환율과 고금리에 짓눌린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미·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까지 뜀박질하자 존폐 위기에 몰렸다. 고유가, 고환율에 취약한 플라스틱 관련 석유화학 업체가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용 부담에 전자·자동차 부품 업계, 건축자재 업계 등으로 충격이 확산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김희중 중소기업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 중소기업의 유동성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이정선 중기선임기자/ 박진우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