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의료원, 신축 병동 개원 입력2016.10.05 18:41 수정2016.10.06 06:26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상남도는 5일 마산의료원을 현대식 건물로 신축·개원했다. 597억원을 들인 새 병동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기존 231병상에서 300병상으로 늘었다. 지상 1~2층에 외래진료실과 각종 검사실, 3~5층은 입원 병동이다. 자기공명영상(MRI) 등 137종의 최신 의료장비도 갖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북 산불 진화, 오늘이 '골든타임'…비 오고 풍속 늦어져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28일 진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맞았다. 간밤 소량이지만 산불 지역 곳곳에 비가 내렸고, 풍속도 늦어져 진화 작업에 좋은 환경이 마련됐다.28일 산림청과 각 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5... 2 [속보] 경북 북부 산불영향구역 4만5000㏊…산림청 집계, 역대최대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산불영향구역이 사상 최대인 4만5000㏊로 추정됐다.28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경북 시·군별 산불영향구역은 의성 1만2821㏊, 안동 9896㏊, 청송 9320㏊, 영양... 3 마이클 잭슨도 선택한 '신탁선언 방식'...비용 아낄 수 있다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가 선보이는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