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바뀐 혈액’ 수혈받아 ‘중태 빠진’ 70대 할머니 상태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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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혈액을 잘 못 수혈받아 중태에 빠졌던 70대 할머니의 상태가 호전됐다.부산 동아대병원은 4일 다른 병원에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진모(77·여)씨를 일반 병실로 옮겼다고 밝혔다.동아대병원 관계자는 "그동안 수차례 혈액 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아 할머니의 상태가 좋아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한국관광객에 `와사비 테러` 日 초밥집, 사과문 게재ㆍ와사비테러 日 초밥집, 자국민도 ‘발끈’…“이건 사람이 못먹어..부끄럽다”ㆍ인사 담당자가 꼽은 `불필요한 스펙` 1위는?ㆍ백선하 교수 "치료거부로 못 살려" 주장에 고 백남기씨 유족 반박ㆍ오지은 하차 “믿을 수가 없어”...향후 활동 ‘적신호’ⓒ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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