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 英헨더슨-美야누스 합병…3200억달러 공룡 탄생 입력2016.10.04 06:13 수정2016.10.04 06: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의 자산운용사 헨더슨이 미국의 경쟁업체 야누스 캐피탈과의 합병을 선언했다.합병 회사의 명칭은 '야누스 헨더슨 글로벌 투자회사'로, 자산가치는 무려 3200억 달러(약 353조3000억 원)에 달한다.헨더슨 주주들은 합병 회사의 지분 57%를, 야누스 주주들은 43%를 각각 소유하게 된다. 합병 회사의 주식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을 'AI 원년'으로 보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 2 부활한 K-정유…1조 적자 뒤집은 ‘골든 디젤’의 정체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3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