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개천절 오늘 날씨, 전국 흐리고 비 온 뒤 그쳐 … 낮 최고 22~29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천절인 3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서울, 경기도를 시작으로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강수 확률은 60∼80%로,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북부·강원 북부가 20∼60㎜, 다른지역은 5∼30㎜. 일부 중부 지방에는 오전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경기도(동두천시·포천시·김포시·연천군·파주시)와 강원도(철원군), 인천광역시(인천시·강화군·옹진군)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강원도 및 경기도 일부 지역과 서울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경기도·충남·인천 일부 지역과 서해5도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아침에 해제될 예정이다. 아침까지 일부 해안과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9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0∼4.0m로 차차 매우 높게 일겠다. 다른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전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서해 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메켈레 지휘 감상하고, 바벨의 도서관 속으로…arte와 문화 산책

      국내 최대 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arte.co.kr)는 설 연휴에도 풍성한 콘텐츠를 게재한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들과 180여 명의 문화예술계 인사가 볼 만한 공연, 전시, 영화 리뷰, 흥미진진한 칼럼을 제공...

    2. 2

      설 연휴, 기도 폐쇄·화상 사고 급증…응급처치 방법은?

      최근 6년간 설 연휴 기간 기도 폐쇄와 화상 사고가 평시의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이 2019~2024년 '응급실 손상 환자 심층조사'로 설 명절 기간 주요 손상을 살펴본 내용을 ...

    3. 3

      양자역학을 곁들인…9살부터 109살까지 즐길 우주 이야기

      우주의 시작점은 인류에게 경이와 연구의 대상이다. 약 140억 년 전 어느 시점에는 '어제'가 존재하지 않는 첫날이 있었다. 우주에 대해 알면 알수록 이런 질문에 다다른다. '이 모든 것은 어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