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 상장예심 청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모바일게임 1위 업체인 넷마블게임즈가 공식 상장절차를 시작했다. 한국거래소는 30일 넷마블게임즈가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발표했다. 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보통 45영업일 안에 심사 결과를 통보받는다. 넷마블게임즈는 이르면 12월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내년 초 상장할 예정이다.
시장은 넷마블게임즈의 상장 후 시가총액을 10조원 안팎, 공모 규모는 2조원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시장은 넷마블게임즈의 상장 후 시가총액을 10조원 안팎, 공모 규모는 2조원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