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후림, 웹드라마에 이어 뮤지컬 ‘젊음의 행진’까지 캐스팅 ‘승승장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델 이후림이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 캐스팅됐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배금택 작가의 인기만화 ‘영심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서, 어느덧 서른다섯 살이 된 주인공 영심이가 `젊음의 행진`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학창시절 친구 왕경태를 만나 추억을 떠올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이후림은 보이시한 매력을 풍기는 여성들의 워너비 효성여고 퀸카 상남 역으로 등장해 톡톡 튀는 매력과 목소리로 극의 정서를 배가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림은 YG케이플러스 모델 출신 뮤지컬 배우로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총각네 야채가게’, ‘하이스쿨 뮤지컬’ 등 연이어 출연하며 뮤지컬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웹드라마 ‘뷰티살롱M’, 그의 개인 MCN 채널 ‘후아유’ 등에서 끼를 뽐내며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오는 11월 10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개막된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약촌오거리 살인사건 ‘10년간 억울한 최씨 옥살이’ 누가 보상해주나?
    ㆍ서인영 "앞 뒤 달라" 가인에게 쓴소리?.. "나르샤, 따질 거 있으면 전화해" 과거 언급 눈길
    ㆍ열애 이시영 “온 국민이 인정해”....얼굴도 핏도 갈수록 예뻐져
    ㆍ코리아세일페스타, 작년보다 판 커졌다…카드무이자+경품까지 `풍성`
    ㆍ현대차 쏠라티, 코리아 세일 페스타 동참...최대 10% 할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