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차 산업혁명 기술, 자체개발보다 M&A"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
    국내 기업들이 사물인터넷(IoT)과 3차원(3D) 프린팅, 빅데이터 등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적극적인 인수합병(M&A)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5일 ‘4차 산업혁명 대비 현황 점검과 시사점’에 대한 보고서를 내고 이같이 진단했다. 한경연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분야 M&A는 지난해 미국에서 934건이 이뤄졌지만 한국에선 20건에 머물렀다. 미국의 2% 수준에 불과한 것이다. 소프트웨어 분야 M&A는 지난해 중국에서도 127건이 발생했고 영국(118건), 일본(80건), 독일(49건)도 한국보다 활발했다.

    컴퓨터 분야 M&A도 한국은 9건에 머물렀지만 미국은 243건, 일본은 58건, 영국은 51건에 달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2월소비자신뢰지수 91.2로 개선…예상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경제, 고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의 상향 조정된 89에서 91.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 2

      "美,EU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 관세 곧 인하 전망"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철강 및 알루미늄 소재 파생제품에 대한 관세를 미국이 곧 완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

    3. 3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