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일침 “무의미한 사람으로 시간 낭비 안타까워...나는 싱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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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지난 7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SNS에 “인생은 짧고 기쁨을 나누기에도 부족하다. 무의미한 사람으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건 정말 안타깝다”며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은 당신의 이해를 바라지 않고 당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당신이 이해할 필요가 없다”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이어 약 2시간 뒤 빅토리아는 “나는 지금 싱글이다”고 덧붙였다.앞서 빅토리아는 지난 4월 중국 배우 양양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빅토리아는 각종 악플에 시달려왔다.한편 빅토리아는 중국 드라마 ‘환성’에 출연 중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트렌드연예팀 탁영재기자 tak@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함부로 애틋하게’ 원로배우 故 김진구 애도자막 “명복을 빕니다”ㆍ11년만에 사망 “비극은 기르던 개 때문”...안면이식女 ‘어쩌다?’ㆍ송윤아 심경고백, `불륜설` 꼬리표 "고통 극심"… 해명·법적대응도 소용없어?ㆍ무기징역 확정 “여친과 여친 친구까지 잔혹하게”...충격과 공포ㆍ엄지원, ‘심경고백’ 송윤아에 응원댓글 “언니는 고운 사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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