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SNS로 자체 제작한 보험드라마 공개 입력2016.09.07 15:57 수정2016.09.07 15: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알리안츠생명은 생명보험의 필요성과 효용을 알리도록 자체 제작한 20분 분량의 드라마 ‘소중한 선물’을 자사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 등 SNS에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한 이번 드라마는 미리 가입한 종신보험 덕분에 어려운 고비를 무사히 넘긴 가정의 사례를 보여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한항공, 인천~두바이 노선 15일까지 운항 중단 연장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하늘길이 막힌 가운데 대한항공이 인천~두바이 노선 운항 중단 기간을 오는 15일까지 연장했다.당초 결항 기간은 오는 8일까지였으나 이날 일주일가량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 2 [포토] 29cm, 봄맞이 홈 인테리어 기획전 무신사가 운영하는 여성 플랫폼 29cm는 봄을 맞아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5일까지 홈 카테고리 기획전 ‘이구홈 위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한 ‘이구홈 무빙 ... 3 로고 대신 '조용한 럭셔리'…삼성 수입패션 세대 교체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해외 브랜드 포트폴리오 개편에 나섰다. 그간 실적 개선의 일등 공신이던 대표 수입 브랜드인 아미, 메종키츠네 등의 성장이 정체되자 새로운 해외 브랜드를 대거 도입했다.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