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공감경영대상] 인구 13만명 중 2만여명이 자원봉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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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매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월급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 일터’에 경상북도 23개 기초단체 중 최초로 가입했다. 또 17개의 금융회사와 민간기업의 동참이 이어져 경상북도에서 가장 많은 착한 일터를 배출하고 있다.
칠곡군은 해외에서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에티오피아 티조마을에 칠곡평화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매달 1260만원을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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