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문턱 높였더니..저축은행 상반기 순익 74%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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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저축은행들의 영업이익이 7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은행권 대출 심사가 깐깐해지자 서민층 고객들이 대거 저축은행을 비롯한 제2금융권으로 넘어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저축은행 79곳의 올해 상반기 잠정 순이익은 4천83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1% 늘었습니다.이자이익도 1조4천92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6% 늘었습니다.올해 6월 말 현재 저축은행들의 대출금은 39조5천억원으로 6개월 새 22.7% 증가했습니다.총자산 역시 47조5천억원으로 18.3% 늘었습니다.수익성과 함께 자산건전성도 좋아졌습니다. 올해 6월 말 현재 저축은행의 연체율은 7.7%로 지난해 말보다 1.5%포인트 떨어졌습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부, 국적선사 기항지 확대 검토…한진사태 물류차질 대응ㆍ`아는형님` 솔빈, 이름 뜻에 따라 야무진 꿈 "톱스타가 된 후 건물주 되고 싶어"ㆍ`한진사태` 대응 나선 정부, 국적선사 기항지 확대 검토ㆍ주택담보대출 증가규모 2010년 이후 최대ㆍ안검염 증상…결명자차 효능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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