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udential 라이프플래너의 보험 멘토링] (25) '노후 가난'의 늪에 빠지지 않는 생애 재무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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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dential 라이프플래너의 보험 멘토링] (25) '노후 가난'의 늪에 빠지지 않는 생애 재무설계](https://img.hankyung.com/photo/201609/AA.12406151.1.jpg)
노후가난의 늪에 빠지지 않기 위해선 재무설계가 중요하다. 초저금리, 초고령화 추세로 가고 있는 한국의 상황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재무설계는 개인의 재무상태를 진단하고, 예측되는 경제상황 아래에서 적절한 투자로 최선의 이익을 내는 계획이다. 흔히 사람의 일생을 생로병사(生老病死)로 요약하는데, 재무설계가 이런 인생 전반에 걸쳐 필요한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주로 ‘생’의 범주에서만 고민한다. ‘노병사’는 배제하는 경우가 많다. 건강하게 살아있는 ‘생’의 영역에서 재무활동에 치중한 나머지 노후에 닥칠 건강 리스크나 사망 후의 가족에 대한 대비책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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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소득과 지출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소 복잡하게 느껴지는 보험금융상품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가 남긴 묘비명이다. 위트와 풍자가 담겨 있는 이 문구처럼 죽음을 예견하면서도 어쩌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해선 안 된다. 전문가와 함께 생애설계를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해서 본인의 여유로운 노후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나주영 < 푸르덴셜생명 시니어 컨설팅 L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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