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해운株, 강세…반사이익 기대감 입력2016.08.31 09:05 수정2016.08.31 09: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1위 해운사인 한진해운이 법정관리가 불가피해지면서 경쟁사들이 강세다.31일 오전 9시2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날보다 370원(4.98%) 급등한 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아해운 대한해운 팬오션 등도 1~3% 오름세다.채권단의 신규 자금지원 불가 결정에 따라 한진해운은 이날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하기로 했다.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례없는 수준의 유가 급등 닥칠 것"…섬뜩한 '경고' 나왔다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수준의 유가 급등이 예상된다."국책연구원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미국·이란 전쟁이 확전되면 국제 유가가 역대급 상승폭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빨리 끝난다고 해도 내년 말 ... 2 사과 생산량 4.5만t 늘린다…작년보다 10% 확대 올해 사과 생산량이 작년보다 1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기후 여파로 생산량이 들쭉날쭉하자 정부가 이 같은 생산 증대 대책을 마련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6년산 사과 안정생산 ... 3 트럼프 입에 폭락…'상위 1%' 고수들 미리 삼전 팔아치웠다 [마켓 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은 SK하이닉스와 미래에셋증권 등을 집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