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솔티 "내년 아육대는 저희가 접수하려구요"[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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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멤버가 모델 출신인 모델돌처럼, 모든 멤버가 운동 선수 출신인 스포츠돌이 있다. 2016년 5월 싱글 앨범 `돌직구`로 데뷔한 솔티(Sol-t, 도아, 한겨울, 이도, 채희)가 바로 그 주인공. 그녀들을 서울 모처에서 만나봤다.Q. 요즘 뭘 하면서 보내나?겨울 : 최근엔 야구 시구를 하면서 한강에 나가 캐치볼 연습을 많이 했었고, 지금은 후속곡 준비로 정신이 없어요.이도 : 2집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에요.Q. 다음 앨범에 대한 준비는?이도 : 아마도 한, 두 달 안에 팬분들에게 찾아뵐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준비 많이 하고 있으니까 기대해주세요.Q. MAXIM과 `핥 아이돌 발굴단` 촬영을 했다고 들었다. 어떤 걸 중점적으로 준비했나?이도 : 스포츠돌 컨셉에 맞게 솔티의 스포티함을 `돌직구`라는 음악에 묻어나게 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준비했습니다.겨울 : 각자 개인기를 준비했고, 단체 안무도 열심히 준비했어요.Q.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는?도아 : 즐거워서인지 아니면 정말 날이 더워서인지 모르겠지만, 매니저님이 간식으로 빙수를 사 오셨는데 다 녹아버려서 숟가락이 필요없었어요. 번갈아 가면서 들고 후루룩 마신 기억이 있어요.겨울 : 날씨가 워낙 더워서 땀이 비 오듯 흘렀죠. 눈물인지 땀인지 지금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신나게 췄던 기억이 나요.Q. 어떤 솔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나?겨울 : 즐기는 모습, 에너지 넘치는 팀의 색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도아 : 건강미와 섹시미를 다 갖춘 걸크러쉬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죠.Q. 어떤 그룹이 되고 싶나?도아 : 에너지가 넘치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겨울 : 마음도 건강한 유쾌한 그룹이 될래요.Q. 예정된 올해 계획이 있나?겨울 : 다음 앨범 활동으로 하반기는 바쁘게 지나갈 것 같아요.이도 : 우리는 체육돌이니까 올해 꼭 아육대를 나가는 게 목표였는데 아쉽게도 이번 아육대는 참가하지 못하게 됐어요. 내년 아육대를 노리고 있어요.도아 : 누구나 처음부터 잘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다음 앨범 대박 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연예기획취재팀기자 enter@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글의 법칙’ 최여진, 사슴고기 바비큐 ‘먹방’ 논란...‘누리꾼들 시끌’ㆍ탈북 종업원 13명, 북측 “남한 당국이 납치” 황당 주장 언제까지?ㆍ‘눈물 흘리는’ 배구 영웅 김연경, “당신은 영웅” 반응 엄청나!ㆍ티파니 논란 이후.. 팬들 "보복성 의혹 사실 아냐" 온라인 청원 줄이어ㆍ현대로템, 호주서 1조1천억 `2층 전동차` 사업 수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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