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폭염, 안산·시흥 폭염주의보→`경보` 대치…현재 폭염특보지역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0일(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특히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 안산, 시흥 등 2개 시에 발효 중인 폭염주의보는 ‘폭염경보’로 대치됐다.이로써 김포시를 제외한 경기도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수도권기상청은 폭염경보로 대치된 안산, 시흥의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각각 발효된다.이날 오후 1시 현재 폭염특보지역은 강원 고성과 속초 등 영동일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다.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하다가 주말부터 낮 최고기온이 1도씩 떨어져 내주 초쯤엔 31도 정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노약자와 어린이 등은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여자양궁 기보배 갈수록 ‘옹호론’ 확산...누리꾼 “누가 더 미개한가요?”ㆍ전기요금 누진제 ‘아이들 덥다고’ 막 틀면 지옥 구경...“꿀잠은 불가능”ㆍ여자양궁 기보배, 임지연과 찰칵 `눈부시네`ㆍ정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요지부동 “요금폭탄 과장..잘 쓰면 된다?”ㆍ온유 이진아 ‘듣는 순간 쏙~’ 명품 노래 물씬 “안들으면 후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