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도 폭염, 안산·시흥 폭염주의보→`경보` 대치…현재 폭염특보지역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0일(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특히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 안산, 시흥 등 2개 시에 발효 중인 폭염주의보는 ‘폭염경보’로 대치됐다.이로써 김포시를 제외한 경기도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수도권기상청은 폭염경보로 대치된 안산, 시흥의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했다.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각각 발효된다.이날 오후 1시 현재 폭염특보지역은 강원 고성과 속초 등 영동일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이다.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하다가 주말부터 낮 최고기온이 1도씩 떨어져 내주 초쯤엔 31도 정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노약자와 어린이 등은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여자양궁 기보배 갈수록 ‘옹호론’ 확산...누리꾼 “누가 더 미개한가요?”ㆍ전기요금 누진제 ‘아이들 덥다고’ 막 틀면 지옥 구경...“꿀잠은 불가능”ㆍ여자양궁 기보배, 임지연과 찰칵 `눈부시네`ㆍ정부,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요지부동 “요금폭탄 과장..잘 쓰면 된다?”ㆍ온유 이진아 ‘듣는 순간 쏙~’ 명품 노래 물씬 “안들으면 후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 2월소비자신뢰지수 91.2로 개선…예상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경제, 고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의 상향 조정된 89에서 91.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 2

      "美,EU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 관세 곧 인하 전망"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철강 및 알루미늄 소재 파생제품에 대한 관세를 미국이 곧 완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

    3. 3

      뉴욕증시,AI 파괴적영향 우려 급락 하루만에 반등 시도

      인공지능(AI)의 파괴적 영향에 대한 우려와 관세 불확실성으로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급락 하루만인 24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했다.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0.2% 상승했고 기술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