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도권 분양시장 쏠림현상 심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 아파트 분양시장의 쏠림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올해 수도권 최고경쟁률을 보인 곳은 흑석뉴타운 아크로리버하임으로 287가구 모집에 2만5,698명이 몰려 평균 89.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하지만 안성시에 공급된 아파트의 경우 일반분양 976가구 모집에 청약 접수자가 단 4명에 그쳤습니다.서울 안에서는 강남·송파·서초 등 강남3구의 평균 청약경쟁률이 40.5대 1을 기록한 반면 비강남권은 도봉구와 강서구가 각각 0.4대 1과 1.3대 1을 그치는 등 평균 15.5대 1을 보였습니다.이는 지난 2012년 강남3구 3.9대1, 비강남권 0.8대1에 비해 차이가 더 벌어진 것입니다.임병철 부동산114 책임연구원은 “집단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이제는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거나 입지 여건이 탁월한 단지에만 청약 수요가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고영욱기자 yyk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살리기 나섰다…구조개편 움직임ㆍ김민희, 광고 위약금 러시 초읽기?… 화장품 업체 P사에 위약금 위기ㆍ`비정상회담` 디트로이트 출신 美 일일 비정상 출연, 인종 갈등 및 총기 규제 토론ㆍ`신의 직장` 이수근, 상황극 달인 면모 마음껏 펼친다ㆍ해운대 교통사고, 운전자 뇌전증 발작에 무게… `뇌전증` 어떤 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퇴근 후 '주식 열공'하며 버텼는데…20대 직장인 '현타' 온 이유

      자칭 ‘스마트 개미’인 직장인 박모 씨(29)는 퇴근 후 주식 유튜브를 섭렵하며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매달 수십 차례 상장지수펀드(ETF) 매매를 반복한 끝에 얻은 최근 3년 연평균 ...

    2. 2

      '몸값 12조원' 英크라켄의 비결…전기국가 승부처는 '데이터'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인공지능(AI)이 전력 다소비의 주범을 넘어, 복잡한 전력 계통을 실시간으로 제어해 국가 에너지 경쟁력을&n...

    3. 3

      달러 막히자 구리·커피로 바꿨다… 다국적 기업의 '현물화 탈출'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무역 거래 현지에 묶인 자금을 구리나 커피콩 등 원자재로 우회 회수하는 이른바 ‘현물화’ 전략이 다국적 기업의 생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신흥국의 구조적인 달러 고갈이 임계점에 달하면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