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스타덕스, 와일드버스터 2차 CBT 순항...유저들 `호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의 자회사 누리스타덕스는 신작 SF MMORPG 온라인 게임 `와일드버스터(Wild Buster)`의 2차 CBT(비공개 테스트)가 흥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 2차 CBT에서는 지난 1차 CBT에 없었던 필드와 마을, 레이드전, 디펜스 모드, 채집 그리고 이벤트몹 등의 신규 컨텐츠를 선보였다.CBT에 참여한 ‘와일드버스터’의 자유게시판 문의와 1차 CBT와 달라진 모습을 호평하는 글이 올라왔다고 회사는 전했다. 또한, 큰 이슈없이 안정적인 모습으로 현재까지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테크앤라이프팀기자 technlif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세계 1위 “한국인 키크다고 난리”...폭풍성장 ‘매일 크는 듯’ㆍ무고 혐의 자백 ‘이진욱’ 기가 막혀...“꿈에라도 알았을까?”ㆍ일본 지진, 관동지역 5.3 규모 `흔들`…"화산폭발 하루만에.." 불안↑ㆍIS 프랑스 ‘악몽’ 언제까지...이번엔 ‘성당 테러’ 끝없는 충격~ㆍ호주 남성, 5만6천원에 남태평양 리조트 소유권 `당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