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도시계획·건축위원회 심의 순서 상관없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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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용인시 건설사업의 인허가 기간이 대폭 단축될 전망입니다.용인시는 도시계획·건축 등 2개 위원회의 심의절차를 순서에 상관없이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최장 40여일 까지 걸리던 심의기간이 20일 이내로 절반 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시 관계자는 “심의를 제때 못받아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민원에 따라 이처럼 절차를 개선했다”고 말했습니다.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무고 혐의 자백` 고소인 A씨, 이진욱이 집 방문 당시 범상치 않은 옷차림이었다ㆍ쿠니무라 준 “섭외 들어온다면?”...무한상사 출연 ‘지금 대박 난리’ㆍ일본 장애인 시설 “지옥이었다”...괴한 칼부림 열도가 ‘덜덜덜’ㆍ부산·울산 해수욕장 `냉수대` 주의보…물고기 떼죽음+사람도 위험ㆍ주진모 “놀라 뒤집어져”....캐리어를 끄는 여자 “히트다 히트”ⓒ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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