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포커스] 아이오닉 전기차, 유럽서 280㎞ 공인 입력2016.07.24 17:35 수정2016.07.25 01:30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전용모델 ‘아이오닉 전기차(EV)’가 유럽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 280㎞를 공인받았다. 측정 방식이 엄격한 한국에서 측정한 결과(191㎞)보다 89㎞ 늘어났다. 아이오닉 EV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현재 국내에서 팔리는 전기차 중 가장 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2 '만년적자' 꼬리표 뗐다…컬리, 첫 흑자 비결 알고 보니 ‘만년적자’ 꼬리표를 뗀 장보기 플랫폼 컬리가 늘어난 유료 회원을 기반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장기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N마트 입점과 평균 구매금액이... 3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