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데이먼 "`본 시리즈` 다시 하는 이유? 사람들이 왜 또 안하냐고 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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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맷 데이먼이 `제임스 본`을 촬영기를 일부 공개했다.24일 방송된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맷 데이먼과 함께한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맷 데이먼은 "지금 내가 45살이다. 처음 `본 시리즈`를 했을 때가 29살이었다. 그래서 이번 시리즈는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이어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다. 격투 장면을 위해 연습하고 공부할 시간이 있었다. 격투 장면이 나오고 자동차 액션도 있다. 스펙터클하고 멋있게 찍자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또 맷 데이먼은 다시 `본 시리즈`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항상 묻는다. 왜 `본 시리즈를 또 안하냐고. 이렇게 사람들이 관심 있는 영화라면 다시 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 다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사망 실종 143명→200명’ 중국 폭우피해 눈덩이…이재민만 1000만명ㆍ무한도전 ‘시선 강탈’ 활력 넘쳤던 김현철...“은근 중독”ㆍ아는 형님 ‘날아갈 듯 가뿐한’ 러블리즈...“우릴 따라올 수 없죠”ㆍ해운대서 풍선 발견, “北 아닌 보수단체 전단 살포용..내용물 無”ㆍ‘포켓몬 고(GO)’ 이번엔 울산이다! 울산 간절곶 ‘포켓몬 출현’ 대박ⓒ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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