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향기] 수십년 지켜왔다, '특급 한식당'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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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엘리제'
국내 최초 한식 뷔페 레스토랑
메이필드호텔 '낙원'
육질 좋은 '한우 대 갈비' 인기
롯데호텔서울 '무궁화'
한식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국내 최초 한식 뷔페 레스토랑
메이필드호텔 '낙원'
육질 좋은 '한우 대 갈비' 인기
롯데호텔서울 '무궁화'
한식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세종호텔에는 국내 최초로 한식을 뷔페화한 ‘엘리제’가 있다. 100개 한식 메뉴를 갖추고 있는 뷔페 레스토랑으로 1978년 문을 열었다. 원래 식당명은 ‘은하수’였다. 2012년 리모델링을 마치고 상호를 엘리제로 변경했다. 소비자 기호를 고려해 정월 떡잔치, 봄나물 축제, 팔도음식축제, 가을별미, 송년뷔페 등 계절별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해 테마별 뷔페를 선보인다.
엘리제는 팔도의 향토요리를 별도 코너로 설치해 한국 요리의 다양화도 꾀하고 있다. 각 도의 주요 특산물을 활용해 지방의 특색 있는 요리를 제공한다. 1986년 세종대 부설 한국전통음식연구소와 합작해 한국 요리 개발과 발굴에도 힘써왔다.
메이필드호텔 ‘낙원’은 한우갈비가 대표 메뉴다. 1983년 문을 연 이후 갈비 명가로 손꼽힌 명문가든 낙원의 전통을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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