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혹스런 새누리 지도부 입력2016.07.19 18:54 수정2016.07.20 03:17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오른쪽)와 김광림 정책위원회 의장이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사드(THAAD·고(高)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관련 긴급 현안질문 도중 귀엣말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차 상법 개정안 '9부 능선' 답파…국회 본회의 부의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3차 상법 개정안(자사주 소각 의무화법)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비자발적 자사주에 대한 소각 의무화 여부는 앞서 열린 소위원회의 결론대로 ... 2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 [속보] 법사위, '자사주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통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李, 소년공 동지 '포옹' 환대…"영원한 동지" 최고 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정상회담을 위해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극진히 예우했다. 이 대통령은 오전 10시30분께 청와대 대정원에서 브라질 국기를 상징하는 금색 넥타이를 착용하고 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