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마케팅 비용지출 커 실적 확인후 접근을
기술적 분석에 기초해 볼 때 주가가 1만6000~1만9000원에서 당분간 횡보할 수 있다. 1만6000원 수준에선 매수하고 1만9000원 이상에선 파는 스윙트레이딩(단기 기술적 매매)이 효과적일 것 같다.
중장기 목표가는 2만2000원 정도가 적당해 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휘는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 증가로 장비 수주가 꾸준해서다. 지난 2분기엔 전분기 대비 개선된 실적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예상 매출은 580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이다.
○이종원 파트너=네이처셀
회사 측은 효능 입증이 충분하다고 주장하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근거가 충분치 않다고 봤다. 알바이오는 과거에도 줄기세포치료제 관련 논란에 휩싸인 바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다만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기대는 여전히 크다. 주가 6000원 선 지지 여부를 확인한 뒤 5500~6000원 선에서 재접근을 고려해 볼 만하다.
○한동훈 파트너=보해양조
다만 중장기적으로 저도수 소주 판매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과도한 주가 하락은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연말 주류 소비 증가와 함께 다시 주목받을 수 있다. 10월 이후 수익을 기대해 볼 만하다. 주류는 불황기에 성장하는 사업이다. 시간은 걸리더라도 주당 1800원대 회복이 한 차례는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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