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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로 카카오톡 주식방을 오픈한 ‘황영록대표’는 대신증권 자산운영사 퀀트팀에서 활약한 전문가로 최근 한달간 50%이상 상승한 종목들을 분석하고 이들과 유사한 차트를 그리는 종목들 중에서 수급과 재무상태를 분석한 추천주를 압축하여 제시한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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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장은 텔콘, 셀루메드, 영진약품, 네이처셀, 코데즈컴바인, 슈넬생명과학, 키스톤글로벌, 삼부토건, 크리스탈, 삼성엔지니어링 등 이슈종목들의 등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리고 코스피에서는 동국제강, 현대제철, 코스모신소재, 삼성제약, 대창, 화승인더, 삼성중공업, 코스닥에서는 드래곤플라이, 세동, 보광산업, 이루온, 싸이맥스, 한국큐빅, 홈센타, 우리기술투자, 바른테크놀러지, 비츠로시스 등이 거래량을 동반하며 움직이고 있다.

    이 종목들은 급등전 선취매를 못했다면 수익을 내기는 어렵다. 하지만, 전문가 카톡방의 회원들은 아래에서 보다시피 매일 수익을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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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화신정공 : 매수 7/13 → 매도 7/13 ▶ 수익률 : +15.66%
    (1일)★이루온 : 매수 7/13 → 매도 7/13 ▶ 수익률 : +11.17%
    (1일)★텔콘 : 매수 7/12 → 매도 7/12 ▶수익률: +19.82%
    (1일)★네이블 : 매수 7/12 → 매도 7/12 ▶ 수익률 : +22.98%
    (2일)★나이벡 : 매수 7/11 → 매도 7/12 ▶ 수익률 : +11.65%
    (7일)★아이이 : 매수 7/6 → 매도 7/12 ▶ 수익률 : +62.96%
    (6일)★STX중공업 : 매수 7/7 → 매도 7/12 ▶ 수익률 : +58.29%
    (1일)★STX엔진 : 매수 7/7 → 매도 7/7 ▶ 수익률 : +17.57%
    (1일)★STX중공업 : 매수 7/7 → 매도 7/7 ▶ 수익률 : +17.07%
    (1일)★삼강엠앤티 : 매수 7/6 → 매도 7/6 ▶ 수익률 : +18.57%


    아래는 최근 추천주 중에서 +20% 이상을 달성한 종목들이다.

    가희 +510%, 제미니투자 +308%, 푸른기술 +204%, 형지엘리트 +192%, 네오이녹스엔모크스 +191%, 일야 +144%, 뉴프라이드 +133%, 지에스인스트루 +124%, 재영솔루텍 +115%, 셀루메드 +101%, 헤스본 108%, 바른전자 +89%, 하이트론 +85%, 일경산업개발 +83%, 이원컴포텍 +72%, 에이텍티엔 +71%, 스틸플라워 +64%, 아이이 +62%, KNN +62%, STX중공업 +58%, 세우글로벌 +58%, 두산인프라코어 +56%, 위즈코프 +55%, 깨끗한나라 +55%, 코아스 +52%, 안랩 +49%, 가희 +48%, 엠제이비 +48%, 금호엔티 +44%, 이퓨쳐 +44%, 광림 +44%, 일신바이오 +40%, 칩스앤미디어 +38%, 모다정보통신 +37%, 코다코 +37%, 서린바이오 +37%, STX +37%, 쌍방울 +37%, 두올산업 +36%, 홈캐스트 +35%, 한프 +34%, 씨씨에스 +34%, 금양 +32%, 우수AMS +32%, 대아티아이 +31%, 액션스퀘어+31%, 퍼스텍 +30% 데코앤이 +30%, 명문제약 +3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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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소식에 잘나가던 주가 '휘청'…한국전력 개미 어쩌나 [종목+]

      새해 들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던 한국전력의 상승세가 꺾였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다.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낙관론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중요하다는 신중론이 대립하고 있다.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한국전력은 4800원(7.58%) 하락한 5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전력이 6만원 아래에서 거래를 마친 것은 지난달 13일 이후 2주 만이다.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전력을 집중적으로 매도했다. 전날(한국거래소 기준) 기관은 한국전력을 2051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1708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주가 하락의 배경에는 '실적 충격'이 있다. 한국전력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983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01% 감소했다.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3조4264억원을 42.1% 밑돈 수치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68% 늘어난 23조6880억원을 기록했다.4분기 연료비와 구입전력비(한국전력이 발전사업자로부터 전력을 사오는 비용)는 전년 대비 5%가량 감소했다. 하지만 수선유지비와 기타영업비용이 각각 69.3%, 16.7% 급증하며 전체 영업비용이 증가했고, 그 결과 영업이익 규모가 줄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자회사 해외사업비용이 크게 반영돼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밑돌았다"고 설명했다.향후 주가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다. 먼저 낙관론자가 꼽는 핵심 모멘텀은 미국 원전 사업이다. 한국 원전 업계는 미국 원전 부활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이 확산하며 전력 수요가 늘었고, 원전 건설 필요성이 커졌다. 하지만 미국에는 지난 30년간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않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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