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엔플라잉, 日 두 번째 싱글 오리콘 톱10-타워레코드 종합 1위 ‘안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의 일본 두 번째 싱글이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현지 인기를 확장하고 있다. 13일 발매된 엔플라잉의 두 번째 싱글 ‘엔드리스 서머(Endless Summer)’는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 오리콘 일간차트에서 6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 최대 레코드점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데일리 종합 1위에 오르는 등 일본 차세대 한류 밴드로 본격적인 비상을 알렸다. 엔플라잉의 새 싱글은 한없이 꿈을 꿀 수 있는 계절인 여름을 즐기는 동시에 비상을 꿈꾸는 엔플라잉의 모습을 담았다. 타이틀 곡 ‘엔드리스 서머’ 외에도 신곡 ‘헬로우 솔로(Hello SOLO)’와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발매된 첫 번째 싱글 ‘론리(Lonely)’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엔플라잉은 14일 나고야, 15일 오사카, 16일 도쿄 등지에서 싱글 발매 기념 미니 라이브와 악수회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이어나간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연우 에일리 “쓴소리 어울려”...명품 슈스케 ‘퀼리티’ 대박!
    ㆍ김원준 “너무 행복해”...아내 임신 초기 ‘기뻐서 난리났어’
    ㆍ“미모의 유부녀 여경과 총경이 불륜?” 찌라시 확산된 까닭은?
    ㆍ‘라디오스타’ 도끼, “억대 슈퍼카 7대 소유..매년 셀프 선물”
    ㆍ이정재 극찬 쏟아낸 리암 니슨 눈길..."아름답고 지적이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뉴욕연준 윌리엄스"전쟁으로 인플레↑…올 CPI 연 2.75% 예상"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존 윌리엄스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비용 상승이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근원 물가에 대한 전망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7일(현지시간) 윌리엄스는 ...

    2. 2

      금값 떨어지자 中인민은행, 1년여 만에 최대 금 쇼핑

      이란 전쟁으로 금값이 하락하자, 중국 중앙은행이 다시 금 매입을 늘리고 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보유한 금괴는 3월에 16만 트로이온스(약 5톤) 증가하며 1년여...

    3. 3

      美, 이란 하르그섬 공격…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사라질 것"

      미국이 이란의 핵심 수출 기지인 하르그 섬의 군사 시설에 대한 공습을 감행했다고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미국 관리의 말을 인용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의 언론 매체도 하르그 섬에서 폭발음이 발생했다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