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시즌을 앞두고 분주한 실적 기대주 찾기. NEXT 삼성전자. 연2.5% 최저금리 주식매입자금 마련 전략
입력2016.07.14 09:00
수정2016.07.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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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발표와 함께 2·4분기 실적시즌에 본격 돌입했다. 포스코(POSCO)를 비롯해 LG화학, LG디스플레이, 현대차 등 대형주들의 실적발표가 이달 말까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처럼 호실적이 기대되는 종목 선별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한금융투자는 13일 2·4분기 깜짝 실적과 함께 주가가 오를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으로 OCI, 두산중공업, LG디스플레이, 휴켐스, 한화테크윈, SK이노베이션, 대한유화, 연우, 에쓰오일(S-Oil), 풍산 등 20개 종목을 삼성전자와 유사한 컨센서스 흐름을 보인 종목으로 들었다. 그는 "삼성전자와 유사한 이익 흐름을 보인 종목들은 대부분 IT, 에너지, 소재 등 민감주에 속했다"며 "브렉시트 우려가 완화된 이후 반등 국면에서 펀더멘탈이 뒷받침되는 민감주의 강세는 지속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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