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HEI포토] 레이싱모델 서진아, '짧아도 너무 짧은 초미니 핫팬츠' (서울오토살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HEI포토] 레이싱모델 서진아, '짧아도 너무 짧은 초미니 핫팬츠' (서울오토살롱)
    [ 최혁 기자 ] 자동차 튜닝 및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인 '2016 서울 오토살롱'이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튜닝카와 함께 레이싱모델 서진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서울 오토살롱'은 110개사 700부스의 규모로 퍼포먼스, 드레스업 튜닝부품, 자동차 액세서리, 자동차 전장, 튜닝 숍 등 다양한 품목들을 다루고 있으며 오는 10일까지 4일간 코엑스 C, D홀에서 열린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담 돼 죽을 거 같아요"…사극 명가 MBC, '이강달'이 잇나 [종합]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왕관의 무게를 견디고 시청률 불패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이동현 감독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서 "긴장되고 부담이 돼 죽을 거 같다"고 고백했다.'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과 기억을 잃은 보부상 박달이의 영혼 체인지 로맨스를 닮은 작품. 주인공 세자 이강 역에는 강태오, 능청스러운 보부상 박달이엔 김세정이 캐스팅됐다.특히 MBC는 금토드라마 시간대에 '옷소매 붉은 끝동', '밤에 피는 꽃', '연인'까지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사극 명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 때문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도 흥행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렸다.이 감독은 "정통 사극은 아니지만, 종합선물세트 같은 작품"이라며 "판타지도 있고, 로맨스도 있고, 코미디도 있고, 정치 갈등과 진한 멜로까지 있다. 다른 느낌의 사극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소개했다.그러면서 MBC가 '사극 명가'라는 타이틀에 "솔직히 부담은 된다"며 "그런 기사 제목을 볼 때마다 '잘 돼야 한다'고 생각하며 죽어라 노력했다.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에게도 많은 괴로움을 드리면서 노력했다. 그 부담감을 떨칠 만큼 성적이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강태오가 연기하는 이강은 좌상의 눈치를 보며 대리 청정을 한 조선의 왕세자다. 외척의 권세가 하늘을 찌르고, 그들의 비리로 백성들이 굶어 죽고, 왕실은 욕을 먹는 상황에서 '지금 누릴 수 있는 거나 누리자'는 망나니 왕세자로 자랐다.김세정이 캐스팅된 박달

    2. 2

      [포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동현 감독(왼쪽 네 번째)과 배우 진구, 강태오, 김세정, 홍수주, 이신영이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 주연의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 여자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사극으로 오는 11월 7일 첫 방송 예정이다.△'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이동현 감독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진구, '멋을 아는 남자'

      배우 진구가 30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 진구 주연의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 여자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사극으로 오는 11월 7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