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경+] '미국 거부들 여가시간 활용 스타일은?' 등 입력2016.07.06 17:49 수정2016.07.07 03:45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독 plus.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한경+는 PC·폰·태블릿에서 읽을 수 있는 한경 디지털 신문입니다. ▶美 거부들 여가시간 활용 스타일은?▶물로 볼 수 없는 물 ‘물 사먹는 시대’ 생수시장 성장▶‘하우스오브카드’ 원작자가 전해주는 정치연설의 비밀▶여름철 교복 관리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오픈 AI 출신이 설립한 씽킹 머신스에 투자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임원인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씽킹 머신즈 랩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하고 이 회사의 AI 모델 학습 및 실행을 지원하는 칩을 공급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엔... 2 美국방부 "강도높은 공습" 언급에…뉴욕증시, 혼조세 출발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하루 전 급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방장관의 강경발언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만에 미국방장관이 이 날 이란에 대한... 3 이란 전쟁 후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오른 이유는? 비트코인이 10일(현지시간) 7만1천달러를 넘어서며 이란 전쟁이 시작된 후 전통적 안전 자산인 금보다 더 크게 올랐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전 이란과의 전쟁이 예상보다 짧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