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융위 상임위원에 손병두 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선위 상임위원 이병래
    금융정보분석원장 유광열
    금융위 상임위원에 손병두 씨
    금융위원회는 상임위원(1급)에 손병두 금융위 금융정책국장(52)을 승진 임명하는 등 실·국장급 고위직 인사를 30일 실시했다.



    손 상임위원은 행정고시 33회로 기획재정부 G20기획조정단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을 거쳐 금융위 금융서비스국장 등을 지냈다.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1급)에는 이병래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52)이 선임됐다. 이 상임위원은 행시 32회로 금융위 대변인, 금융서비스국장을 거쳐 지난해 4월부터 FIU 원장을 맡았다.

    FIU 원장엔 유광열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52)이 임명됐다. 유 원장은 행시 29회로 기재부 국제금융정책관, 국제금융협력국장을 거쳤다. 2014년 8월부터 2년여간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을 지냈다.

    금융위는 또 금융정책국장에 도규상 금융서비스국장(50)을 발령했다. 도 국장은 행시 34회로 금융위 대변인, 중소서민금융정책관 등을 지냈다. 금융위는 이번 고위직 인사에 이어 국·과장급 후속 인사를 할 예정이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월의장,"중동전쟁 영향 알수 없어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30일(현지시간) 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위험 요소를 고려할 때 금리 인하와 금리 인상 모두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세는 일회성 가격 상승을 초래했지만 장기적인...

    2. 2

      엔비디아 PER 19.6배…2019년 이후 최저

      전세계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AI(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선도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의...

    3. 3

      뉴욕증시,유가상승과 국채금리하락속 혼조

      유가는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 혼조세를 보였으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25분에 S&P500은 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