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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 룩의 변신, 래쉬가드로 끝? 스포티 유니폼 무드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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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한 장마와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지금,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은 바캉스 패션에도 관심이 많다.혹시 생각하기가 귀찮아 여기저기서 앞다투어 출시되고 있는 래시가드를 중심으로 한 비치룩만을 생각하고 있다면, 편하면서도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비치웨어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스포티즘, 애슬레저룩 열풍으로 다양한 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 유니폼 무드의 슬리브리스는 최근 많은 스타와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햇빛이 내리쬐는 무더운 휴가지에서는 화려한 프린트나 레터링으로 장식된 슬리브리스와 쇼츠만으로도 충분히 멋스러운 비치룩을 완성할 수 있다.특히 여성이라면 루즈한 핏을 선택해 부담스러운 비키니의 커버업으로 쓰면 좋고, 한 벌의 섹시한 원피스로도 활용 가능하다.엄브로(UMBRO)의 통풍성이 우수하며 가벼운 메쉬 소재의 슬리브리스는 축구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새로운 컨셉의 비치풋볼 라인을 선보인다. 시원함이 느껴지는 컬러 바리에이션과 루즈한 핏으로 스트릿 패션을 연상케 한다.또한 슬리브리스가 부담스럽다면,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이너로 착장하여 휴가지에서 일교차가 큰 밤에, 평상시에는 남녀공용 데일리 스타일링으로 매치하는 방식이 실용적이다.트렌드스타일팀 이예은기자 yeeuney@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여중생 집단 성폭행’ 피의자 부모 막가파? “이제와서” 발언 논란ㆍ또 오해영 또 서현진, 허영지에 미모 안밀려 "역시 원조 걸그룹"ㆍ푸켓 신혼부부 사고…신혼여행 와 아내 사망·남편 실종 `무슨일?`ㆍ학교전담 경찰관, 女고생과 모텔?승용차에서 ‘수차례’ 성관계 ‘충격’ㆍ라디오스타 한철우 "나만 빼고 조진웅·곽도원 다 떠" 비련의 주인공ⓒ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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