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스 '따옴' 작년 매출 200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빙그레가 내놓은 프리미엄 냉장주스 ‘따옴’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빙그레는 따옴의 매출이 지난해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2012년 10월 출시한 따옴의 매출은 2013년 75억원, 2014년 160억원 등으로 계속 늘고 있다. 올해는 1월부터 5월까지 누적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고 빙그레는 설명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전체 주스시장의 규모가 축소되는 가운데 매출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역대 최대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에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7%, 영업이익은 208.2%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다. 이날 삼성전자가 공개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18조5098억원을 8.1% 웃돈 '깜짝실적'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최근 한 달 내 분석보고서를 낸 증권사의 영업이익 추정치 평균이 19조5000억원 수준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기대에 부합한 수준'이란 분석도 있다.'역대 최대' 실적을 이끈 건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다. 메모리반도체 슈퍼 호황으로 17조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스마트폰, TV, 생활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메모리반도체 등 부품 원가 상승 등의 여파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2. 2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속보]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원 돌파…국내 최초

      삼성전자는 8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93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71%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08.17% 늘어난 20조원을 기록했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