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첫 중국 수출 입력2016.06.29 18:46 수정2016.06.30 04:12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북 군산항에서 29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 네 번째)과 송하진 전북지사(두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對)중국 삼계탕 첫 수출 기념식’이 열렸다. 참석자 뒤편으로 중국 수출용 삼계탕을 실은 컨테이너가 선적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쿠팡의 동일인(총수) 지정 논란이 김범석 의장의 동생 김유석 씨 이슈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 의장은 미국 국적이고 친족이 경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근거로 그간 동일인 지정을 피해왔지만, 김유석 씨가 쿠... 2 "삼성전가가 돌아왔다" 뼈를 깎는 자성 1년 만에…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2일 “삼성전자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삼성의 차세대 고대역... 3 삼성전자,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