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경수 더민주 의원 "초과이익공유제 도입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가 브리핑
    김경수 더민주 의원 "초과이익공유제 도입해야"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대기업의 이익을 협력 중소기업과 나누는 ‘초과이익공유제’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9일 대표 발의했다. 초과이익공유제는 위탁기업(대기업)의 금전적 이익 중 일정 부분을 사전에 합의한 배분규칙에 따라 고용안정, 기술개발에 쓰도록 협력사에 배분하는 제도다. 김 의원은 “한국 기업의 99.9%가 중소기업이지만, 임금 수준은 대기업의 60%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초과이익공유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원식 "지방선거 맞춰 개헌 물꼬"

      우원식 국회의장(사진)이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맞춰 하나라도 합의할 수 있는 것부터 개헌의 첫 단추를 끼우는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우 의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ld...

    2. 2

      李대통령 "대도약 원년…성과 보이지 않는 개혁도 피하지 않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당장 성과가 보이지 않는 개혁 과정도 피하지 않겠다...

    3. 3

      "택배기사 체험해보라" 제안에…쿠팡 로저스 대표 "하겠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31일 열린 국회 연석 청문회에서 "배송 업무를 해보겠다"고 밝혀 화제다. 이날 청문회에서 로저스 대표는 또한 "택배 배송에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적어도 하루가 아닌 일주일간 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