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누리 제1사무부총장에 김기선 의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선인 김기선 의원(강원 원주갑)이 28일 새누리당 제1사무부총장에 내정됐다. 김태흠 의원이 부총장직을 사퇴한 지 하루 만이다. 지상욱 대변인은 “(8월9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준비를 위해 자리를 오래 비울 수 없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번 전당대회는 당원들이 화합과 축제 분위기 속에서 당 대표 경선이 이뤄지고 당이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당 사무처 당직자 출신으로 당무에 밝은 만큼 전당대회를 실무적으로 치밀하게 준비하겠다”고 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장동혁 "댓글 국적 표기"…與 "차라리 유전자 정보 표기"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댓글 국적 표기제'를 도입하자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이용우 민주당 의원은 11일 페이스북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인터넷 댓글에 국적을 표기하자고 하...

    2. 2

      [단독] '눈찢' 조롱에 약물투여까지…'조지아 구금 사태' 전말

      지난해 미국 조지아주(州) 한국인 근로자 대규모 구금 사태 당시 미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던 우리 국민 대다수가 인종차별과 인권침해 등을 겪었다는 정부 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

    3. 3

      [속보] 與, 김병기 '자진탈당 안 할 시 제명' 가능성에 "열려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김병기 의원 본인도 본인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길 요청한다"면서 사실상 탈당을 요구했다.11일 뉴스1에 따르면 박수현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