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폭 출신` 박유천 소속사 대표父 경찰 조사…성폭행 합의 압력 가했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이 박유천 소속사 대표 부친을 참고인으로 조사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1일과 22일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의 부친 A씨와 A씨의 지인 B씨를 박유천이 제기한 맞고소 사건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23일 밝혔다.성폭행 혐의로 네 차례 피소된 박유천은 자신을 처음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취소한 여성 C씨와 그의 남자친구, 사촌오빠로 알려진 인물 등 3명을 지난 20일 무고와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공동 고소인인 박유천과 백창주 대표는 맞고소장 제출 당일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C씨 측이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하기 전 고소를 빌미로 자신들에 거액을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녹취 파일도 제출했다.백창주 대표 부친 A씨와 지인 B씨는 고소장 접수 전 C씨 측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백창주 대표 부친 A씨는 조직폭력배 `양은이파` 핵심 간부 출신이다.특히 A씨는 박유천이 성폭행으로 피소되기 전 C씨 측을 만나 고소하려는 "C씨 마음을 돌려달라"고 말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경찰은 A씨 측이 C씨 측에 거액을 요구받았는지, 거꾸로 C씨 측에 위협을 가한 사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경찰은 조만간 박유천 측과 일정을 조율에 소환한다는 입장이다.정보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민희와 불륜` 홍상수, 20년전에도 스태프와 외도 `이혼 요구`ㆍYG 새 걸그룹 “벌써부터 심쿵”..4번째 멤버 로제 ‘미모 공개’ 대박ㆍ컬투쇼 김혜수 ‘예쁘다고 난리’...미모 끝판왕 “정말 반했어”ㆍ12월 23일부터 시행되는 ‘죽음의 담배’ 그림..“이런 공포 처음”ㆍ이승기 측, 연상애인에 애가 있다고? 뜬금포 `찌라시` 수사의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