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판박이 두 딸과 행복한 일상…"세계 1등 딸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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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주영훈이 붕어빵 두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주영훈은 15일 자신의 SNS에 "#아침 풍경 #행복한 우리집 #세계 1등 딸바보 #육아대디 #주영훈 #똑똑이 #주아라 #얼굴에 점 난 아기 #주라엘 #언니 배웅"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은 둘째 주라엘 양을 안고, 첫째딸 주아라 양을 감싸고 있다. 똑 닮은 세 사람은 웃는 모습마저 비슷해 놀라움을 자아낸다.특히, 자신을 `딸바보`라 지칭한 주영훈은 그 말처럼 환한 웃음으로 행복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는 슬하에 주아라, 주라엘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트렌드연예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어서옵쇼’ 김세정, 그녀의 매력에 지코가 한 말은 “진짜 잘해”ㆍ효과적인 유산소 운동법 `상쾌한 워킹`ㆍ박성웅, `38사기동대’ 까메오 출연…잠깐 등장에도 브라운관 압도ㆍ삼성물산, 건설부문서 희망퇴직 받는다ㆍ"투자할 데 없다"…요구불예금 17년 만에 최대 증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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