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샤넌, 애국가 부르다 음이탈 난 사연? "악플에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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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샤넌의 인기가 대단하다.영국 출신의 가수 샤넌은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이날 샤넌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음색을 자랑하며 출연진들의 호응을 얻었다.하지만 샤넌에게도 `애국가 음이탈`이라는 흑역사(`특히 지우고 싶은 사건`을 가리키는 은어)가 있다.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애국가를 부르기 위해 농구 경기장을 찾은 샤넌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샤넌은 "긴장된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음을 이탈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이후 샤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관련 기사를 찾아봤는데 `외국인이 왜 애국가를 부르냐`는 악플이 있었다. 완전한 외국도 아닌데"라며 서운함을 전했다.온라인속보팀 박수진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핫!영상] 순식간에 저격당한 남자...`깜짝`ㆍYG 새 걸그룹 ‘역대급 미모’ 말고 뭣이 중헌디?ㆍ[핫!영상] 맨손으로 거대 뱀 포획하는 남자 `경악`ㆍ박유천 ‘성관계 수사는 계속’...고소 취하? “끝난 게 아니지”ㆍ영국 40대 女, 30년간 아기 17명 낳아 입양 보낸 속사정ⓒ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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