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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개인의 순매도가 전날까지 11영업일째 이어진 반면 외국인은 3일 연속 순매수를 보였다. 2050까지는 어렵지 않게 가겠으나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관련주로 수급이 몰리는 등 종목별 차별화가 커지고 2분기 실적과 수급위주의 순환매가 지속될 것이다.

    얼마전까지는 개별 테마성 종목들이 강하게 움직였는데, 이제 반등장에서는 어떤 업종, 어떤 종목이 움직일까?

    김성국대표는 다음주 시장의 주도주가 무엇인지, 오늘 종가매수할 종목과 다음주까지 들고가도 괜찮을 종목을 지금 전문가카톡방에서 무료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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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장은 셀루메드, 영진약품, 현대상선, 슈넬생명과학, 한올바이오파마, 이트론, 세종텔레콤, CMG제약, 삼성SDI, 크리스탈 등 이슈종목들의 등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리고 코스피에서는 삼부토건, 두산인프라코어, 이아이디, 대호에이엘, 현대미포조선, LG전자, 코스닥에서는 대호피앤씨, 이트론, 하이로닉, 홈센타, 광림, 윈팩,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이매진아시아, 르네코, 오픈베이스 등이 거래량을 동반하며 움직이고 있다.

    이 종목들은 급등전 선취매를 못했다면 수익을 내기는 어렵다. 하지만, 전문가 카톡방의 회원들은 아래에서 보다시피 500%가 넘는 수익도 가능했다.

    ★★★★★ 6월 9일, 제미니투자(019570) +308% 수익달성(장진호대표 추천종목)
    ★★★★★ 6월 3일, 가희(030270) +510% 수익달성(급등주최원도 추천종목)

    ★이아이디 : 매수 6/9 → 매도 6/9 ▶ 수익률 : +30.08%
    ★이월드 : 매수 6/8 → 매도 6/8 ▶ 수익률 : +18.92%
    ★이아이디 : 매수 6/7 → 매도 6/8 ▶ 수익률 : +25.32%
    ★STX : 매수 6/7 → 매도 6/7 ▶ 수익률 : +37.69%
    ★한진해운 : 매수 6/3 → 매도 6/7 ▶ 수익률 : +17.08
    ★일신바이오 : 매수 6/1 → 매도 6/3 ▶ 수익률 : +40.44%
    ★한진해운 : 매수 6/1 → 매도 6/1 ▶ 수익률 : +19.88%
    ★셀루메드 : 매수 6/1 → 매도 6/1 ▶ 수익률 : +21.29%
    ★서린바이오 : 매수 5/24 → 매도 6/3 ▶ 수익률 : +37.16%
    ★큐리언트 : 매수 5/27 → 매도 6/2 ▶ 수익률 : +20.01%


    그리고, 아래는 최근 추천주 중에서 +20~500% 이상을 달성한 종목들이다.

    가희 +510%, 푸른기술 +204%, 형지엘리트 +192%, 네오이녹스엔모크스 +191%, 일야 +144%, 뉴프라이드 +133%, 재영솔루텍 +115%, 셀루메드 +101%, 헤스본 108%, 바른전자 +89%, 하이트론 +85%, 일경산업개발 +83%, 에이텍티엔 +71%, 스틸플라워 +64%, KNN +62%, 세우글로벌 +58%, 두산인프라코어 +56%, 위즈코프 +55%, 깨끗한나라 +55%, 코아스 +52%, 안랩 +49%, 가희 +48%, 엠제이비 +48%, 금호엔티 +44%, 이퓨쳐 +44%, 광림 +44%, 일신바이오 +40%, 칩스앤미디어 +38%, 모다정보통신 +37%, 코다코 +37%, 서린바이오 +37%, STX +37%, 쌍방울 +37%, 두올산업 +36%, 홈캐스트 +35%, 씨씨에스 +34%, 우수AMS +32%, 액션스퀘어+31%, 퍼스텍 +30% 데코앤이 +30%, 디지틀조선 +29%, 바이오스마트 +29%, 슈넬생명과학 +28%, 대림통산 +27%, 제미니투자 +27%, 케이시에스 +27%, 룽투코리아 +27%, 감마누 +27%, 케이사인 +26%, 이아이디 +25%, 위노바 +25%, 유비벨록스 +25%, 광림 +24%, 에코프로 +24%, 윌비스 +24%, 대창스틸 +24%, 성문전자 +23%, EMW +23%, 동양피엔에프 +22%, 엔티피아 +22%, 프리엠스 +22%, 리젠 +22%, 큐로컴 +22%, 삼일제약 +21%, 특수건설 +21%, 범양건영 +21%, 하이셈 +2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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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 리 거 스 탁] 이슈종목 : 셀루메드, 슈넬생명과학, 이아이디, 오픈베이스, 에스코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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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개 든 중동 리스크…환율 1450원선으로 뜀박질

      지난주 1440원대에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28일 야간 거래에서 1444원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환율은 1420~1440원대를 오가는 등 등락폭이 컸다. 지난달 25일에는 1427원80전까지 떨어졌다. 야간 종가 기준으로 환율이 1420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0월 29일(1421원) 이후 넉 달 만이다. 당시만 해도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기대가 커지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해진 영향이다. 하지만 이번주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도 행진을 이어가면서 환율은 재차 1440원대로 치솟았다.이번주 환율은 1450원대로 치솟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따라 달러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질 것이라는 평가에서다. 2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환율은 1450원대 안팎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하지만 환율 상승세가 금세 꺾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해 6월 22일 미국이 B-2 스텔스 폭격기로 이란 내 핵 시설 3곳을 공격한 다음날 환율은 8원이나 치솟았다. 하지만 그 다음날인 2025년 6월 24일 환율은 20원60전이나 떨어지면서 전날 상승폭을 압도하는 낙폭을 기록했다.채권시장은 연 3%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주보다 0.102%포인트 내린 연 3.041%에 마감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6일 기자간담회에서 국고채 금리와 기준금리(연 2.50%) 사이의 격차가 과도하다는 인식을 드러내면서 국고채 금리는 내림세를 보였다. 김찬희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경기가 좋아지는 만큼 금리 상승 압력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며 "국채 금리는 당분간 박스권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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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진짜 돈 벌 수도"…고액자산가들 줄줄이 사들인 게

      고액 자산가들이 국내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업계에선 올들어 줄곧 '마이너스 수익률'을 낸 인버스 ETF가 미국과 이란간 전쟁으로 인한 단기 변동성 과정에서 일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주 고액자산가 순매수 1위는 '인버스 ETF' 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를 통해 투자하는 평균 잔액 10억원 이상 고액 자산가들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KODEX 200선물인버스2X’를 99억원어치 순매수해 국내 상장주와 ETF 중 가장 많이 사들였다.  이 ETF는 코스피200 선물지수를 역방향으로 두 배 추종해 국내 증시가 하락하면 수익을 낸다. 올들어 두 달간 코스피 지수가 44.89% 오르자 고액 자산가들은 단기 조정 가능성에 베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ETF에 투자한 건 고액 자산가만이 아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KODEX 200선물인버스2X엔 총 1709억원이 몰렸다. 국내 상장 ETF 중 자금 순유입 5위다. 지난 한 주 수익률이 -16.78%로 매우 저조한데도 그렇다.  지난주 국내 증시에 역베팅하는 주요 인버스 ETF는 줄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 그러나 장이 열리는 오는 3일부터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게 금융투자업계의 전망이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연휴 새 발생한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지수 전반이 흔들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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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한 상황에서 개장한 일본 증시가 2일 장 초반 급락했다. 일본 대표 주가지수 일본 닛케이255지수는 장 초반 2.7%대까지 밀린 후 현재 1% 미만으로 낙폭을 축소한 상태다.닛케이지수는 이날 오전 10시13분 직전 거래일 대비 485.06(0.82%) 내린 58,365.21을 기록 중이다. 이날 장 개장 후 9시30분께 1,564.50(2.66%) 떨어진 57,285.77까지 밀리며 급락세를 보였으나 낙폭을 점차 줄여가는 모양새다.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이에 따른 원유 가격 급등으로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가 강해졌다"고 밝혔다.앞서 미국은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해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8일 오전 9시45분(한국시간 28일 오후 3시15분)께 전투기와 미사일, 드론 등을 동원해 수도 테헤란과 주요 도시를 공격하는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을 개시했다. 하메네이 집무실 등 정부 기관이 밀집한 파스퇴르 거리를 집중 폭격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습 15시간여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 중 하나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이란 정부도 하메네이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국제유가는 급등했다.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글로벌 해상 원유 물동량의 4분의 1가량이 통과하는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했기 때문이다. 공습 전 미·이란 간 전운 고조만으로도 배럴당 70달러(브렌트유 기준)대로 올라선 국제 유가는 전쟁 양상에 따라 100달러 돌파가 우려되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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